7지 742 스테이지 루크레시아 궁 기믹 같음
주시윤 각성하기 직전 스테이지였을걸
그때가 주시윤 죽은거 보고 충격받은 유미나가
흥분해서 루크레시아한테 돌격하는 장면 이후로 시작된
전투 스테이지였는데
그때 루크레시아가 궁쓰면 브금 바뀌면서
아군 다 즉사할정도로 쎄게 줘패는 스킬 있었음
그 스테이지 껠때는 아 3별작 조졌네 ㅡㅡ 하고 넘겼는데
스토리 다 보고 곡 씹어보니까
그때 유미나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미쳐버릴 정도로 허망하고 두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드니까 좀 소름돋더라
아마도 당분간 나에게 최고의 연출은 저거일거 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