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중간중간 복선으로 뿌렸던 떡밥도 그렇고 흥미진진했음


11시 30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1시가 되버렸다


그만큼 몰입감 오졌음...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했던 시솝이란 친구가 구 관리국 시절 테라브레인인가??


시그마의 남매 정도로 생각하면 되려나 이건 아는 카붕이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어


감상평을 남기자면 1부 리플레이서 사태가 끝난 뒤로 


카운터사이드의 대략적인 세계관 설명이 끝난 느낌이라면


뭔가 그늘의 밑바닥 ,울지않는 너를 시점으로 외전격 모든 스토리 시간대를 집대성하고 방향성을 제시한 느낌


메인스토리 레이와 구원기사단이  방아쇠를 당긴 클리포트 게임


그리고 뭔갈 기다리고 있는 로자리아 일당이 흑막 느낌에


이렇게 각자의 스토리로 뒤에 숨어있었던 배후들이 속속 드러나며 중심점으로 나아가는 느낌이라


앞으로의 스토리도 엄청 기대가 됨






그리고 이번 스토리 세실리아 이쁜데 제거 당한거 너무 아쉽네... 악역이지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