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겜 스토리보면 한 챕터 또는 두 챕터에 걸쳐서 하나의 사건을 푸는경우가 많은데 그래서인지 초반엔 루즈하다 후반부에 몰아치는 방식이 많았음


최근 한것중엔 원신 스토리가 그랬고 그래서인지 언제나 호불호가 갈렸는데 카사는 챕터 하나를 통채로 잔잔+ 떡밥과 시동 준비로 사용하고 다음 챕터에선 시작부터 플레이어가 정신을 못차리게 스토리를 밀어버림 그러다보니 설정관련 떠벌이도 별로 없어서 몰입하기도 좋더라


7지도 좋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5장 리플레이서 마지막 파트가 좋았던게 스토리 전개 속도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시작부터 추락하고 미나링 각성에 퀸 vs 레긴힐데 주시윤 vs 킹 풍둔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