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C-G1 ( (구) 제주 )
관리국 직할도시, 관리실패의 진원지와 인접한 관리국 직할 도시로,
입주한 태스크포스 컴퍼니에 각종 편의와 지원 정책을 제공합니다.
인류는 이 지역을 수복하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잃어야 했습니다.

명문 제주대 고고학과 교수님


그의 제자들

그라운드원에는 "대균열" 이란게 존재해서
짜짤짜잘한 침식재난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네요
챔버
거대한 고리 형태의 계획 도시.
도시 내측의 기밀 연구 시설에서는 관리국의 연구 인력들이 침식 균열을 조사 중입니다.
이곳의 정보는 정부 고관 중에서도 극히 일부에게만 제공됩니다.

미국임
미국은 관리국과는 또 별도로 자기들만의 독자적인 연구시설을 가지고잇으며
관리국 정보를 빼돌려서 자기들 것으로 만들려는등 관리국을 전적으로 신뢰하지않고잇읆...
그러면어쩔건데~ 꼬우면 기술받지말던가~
캄파멘토
아마존 유역에 위치한 거점 도시. 밀림에는 대반격 이후 방치된 침식지대가 수없이 많습니다.
이곳은 침식지대에서 희귀 물질이나 이터니움을 찾으러 떠나는 사람으로 북적입니다.
밀림을 배경으로한 보물찾기! 뭔가 탐험느낌 물씬나는 곳
언젠가 스토리에서 다뤄질법한 장소
프론트베이
남극해 일대를 감시하는 항구 도시.
연안에 인접한 지역은 중세의 성채처럼 요새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대정화 전쟁 중 사라진 침식체들이 아직 바다 깊은 곳에 도사리기 때문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윌버가 벽공사 하러 가기로한 프론트베이
바다속 침식체들을 감시한다는 점에서 퍼시픽림이 생각나는부분

나중에 월드보스가 나온다면 여기서 나오는 심해 침식체 일수도?
샤레이드
끔찍한 기억을 딛고 다시 태어난 광역도시.
태스크포스 컴퍼니 유치로 창출된 막대한 자본으로 금융 허브 지위를 차지했으며,
시내 어디서든 고급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유럽쪽 지부인데 관리국 직할도시 외엔 아직도 난민촌이 많고
그로니아같은 분쟁지역들이 많이 있는걸루 보읾....
로터스
천 년의 역사를 지닌 도시는 거대한 모래 폭풍에 의해 사라졌습니다.
관리국은 원인을 제거했다고 밝혔지만,
깊은 밤 이따금씩 들려오는 울음소리는 이를 회의적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도시를 날려버리는 거대한모래폭풍을 일으키는 뭔가가 있는거로 보이는 곳
만약 월드보스가 나온다면 가능성이 높은곳중 하나

그밖에 여기에 포함되지않는 관리국 직할도시들이 몇개 더 잇고 스토리에도 간접적으로 나오는데
가령 알파트릭스 본사가 있는 ARC-KP1 (아마 K는 korea)
관리번호가 안나오긴햇지만 나나하라가문의 봉인지가 있는 일본쪽 지역도 있ㅇ므
카운터 아카데미나 아카데미가 소유한 아일랜드, 모네네 고향섬 등
존메이슨이 사는 곳은 미국 디트로이트고 지부엔 안나오지만 여러곳이 있읆....
간접적으로 묘사되기론
관리국 직할도시 정도만 안전한편이고
그외엔 각종 범죄자로 인한 우범지대, 침식재난으로 인한 침식지대 등
조금만 벗어나도 위험천만한 세계로 묘사됨


소울워커 세계관에서 일부 거점들을 제외하곤 십창나잇다 그런거랑 비슷한 상황이라 보면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