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거는 최초의 최피제 유닛 세라펠 출시 당시 설명이고,
아랫거는 세라펠 출시 직전 개발자노트 20편(21.02.26)에서 나온 디펜더 개선사항임.
이때까지만 해도 최피제는 '디펜더 클래스 기본 능력치' 라고 표현하고 있음.
그것과 비슷한게 스트라이커 클래스의 피해내성임.
최피제랑 피해내성 둘 다 전열을 맡는 클래스인 디펜과 스커의 내구성을 위한 스탯임.
고등급 고코스트가 아닌 디펜더가 최피제를 받은 경우가 없지는 않음.
그 예시가 이유미와 스트롱 홀드.
이유미는 10퍼
스트롱 홀드는 15퍼임.
둘 다 3코 디펜더인데, 저 수치임.
당연히 디펜더 유닛이니까 상대 함선을 향해 달려가는 것도 똑같음.
근데 라파엘라는 2퍼.
심지어 초반에는 타워 유닛으로 라인 강제 고정까지 가능함.
최피제 5퍼여도 지랄 난리날걸 2퍼로 만들어 놓고,
스커 전환하면 특수기와 궁을 쏴대면서 10초 동안 2퍼센트 피해제한을 유지함.
신규 효과를 만든 것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코스트당 성능 격차를 애미 뒤지게 만들어놓은거임.
3코 디펜더 이유미랑, 3코 타워 라파엘라 탱킹 차이를 보셈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