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평의회  한번 거하게 말아먹은다음 

'원래부터 그들은 이런 결말을 맞이할 운명이었지. 이제 그들을 안배하는 일이 끝났군' 이런 대사  한번 쳐주고  

관리자가 나타나서 줏어가려는데,  대립각 세우고 나유빈쪽으로 돌아서는 미래를 봤다.



시솝 말하는것만 봐도 나유빈이랑 닮아있어서 잘 어울릴것 같음

내심 시그마 엄청 질투하는 여린 테라브레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