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벗기면 꼴리는줄알았는데 배우면배울수록 꼴림이라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것이었다.
저 드레스 중앙을 오픈시켜서 가슴골을 나타내고 옆트임이 허벅지의굴곡을드러내며 여성의 아름다움을 내뿜고 남성들에게 저 드레스가없는 전라의 아름다움을 상상시키는 그 재미..
오피스룩을 베이스로한 옷디자인에서는 여성의 절제된 굴곡에서나오는 은은한 아름다움이
그리고 풀어헤친가슴과 옆트임치마는 절제됨 속에서 폭발하는 욕망그자체 배덕감의 극치..
비키니와다르게 몸을 가리는 면적은더많지만 스판재질이라는 딱붙는 재질의특징으로 여성의 굴곡을 도드라지게 표현하고 여성의 상징인 골반굴곡이 톡뛰어나옴으로서 나오는 한정된 영역에서 폭발하는 여성미
거기서 상상하게되는 전라의 여성..
야함이라고는 없는 청순캐릭터지만 오히려 그런 모습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허벅지의 각선미와 흉골의 자그만한 노출이 배덕감을 증폭시키는구나..
진짜 꼴림학박사들의 연구결정체를보면 감탄이나온다..
꼴림 그것은 상상력 그리고 배덕감..
옆챈 념글인데 이정도 글이 나올정도면 단순히 저친구가 혈기왕성한게 아니라
아트팀이 일을 잘한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