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모가 밤중에 사장유혹하려고 야한옷입고 코핀에 몰래찾아갔는데 탕비실에서 닥등이하고 주시윤하고 야한짓 하려는거보고
하와와 거리면서 천박하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복장도 만만찮게 음탕한걸 깨닫고 얼굴빨개지고있는데 딱그때 사장하고 마주쳐서 당황하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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