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브원과의 첫 전투에서 대파
인공지능 코어만 간신히 살아남음
그리고 앰버가 이볼브원이란걸 알고 충격
타이탄이 세르게이 박사같이
자신과 인연을 맺었던 자들이나
인간들과 자신의 관계에 대해 고민
타이탄의 인공지능이 관남충과 대화
나도 사람들을 지킬수 있는
진정한 결전병기가 되고 싶다고 함
관남충이 신규 몸체로
인간형 이족보행 거대로봇 제공하면서
각성 타이탄 MK.2 탄생
타이탄과 이볼브원의 2차전에서
세실리아 뇌 뚜따해서 더 강해진
이볼브원과의 치열한 접전
팔 한쪽이 날아가긴 했지만
다른 쪽 팔에서 빔 사벨을 뽑아들어
이볼브원에게 치명타를 날림
이볼브원은 코어가 부서져 가면서도
훌륭하게 성장해서 돌아온 자신의 아들이
자랑스러울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고
기동 정지
그러리 이런 인간형으로 각성시켜줘
모델링 우려먹기 재무장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