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
롤 보는거 좋아함.
Lck 해설+@로 강퀴, 노페 트위치방에서
Lck watch party로 같이보기 하면
해설의 깊이가 있어서, 실시간 장기두는 그런 재미가 잇엇음.
근데 이양반 둘이서 경기 중간중간이나
경기 전후로 에픽세븐을 죤나 하는데
결장 밴픽도 1-2-2, 2-2-1처럼 롤하고 똑같은
교차 드래프트고
장비도 잇어서 육성요소도 잇고해서
재미나보엿음.
그래서 찍먹하러 들어갔는데
뭔 월광 케릭없으면 게임을 하면 안된다길래
리세계를 사러갔는데
월광케릭이 1도 없는거임.
그래서 대충 2마넌짜리 집빌없는
리세계 사서 찍먹시작함.
본인 스토리충이라 나름 즐겁게함.
근데 뭔 시바 신캐가 15일 주기로 다다다다다
계속 나오는데다가
결장도 재미없고, 결정적으로 내가 케릭을 열심히 키워도 뭔가 성취감이 안느껴짐.
그래서 꼬접함.
그리고 한참있다가
우연치않게 월광케릭을 빌려준다는 광고글같은걸 봄
그래서 추가된 스토리나 밀면서 찍먹 마저하자 하고
에픽챈 들어갔는데 왠걸? 평점1점 운동함.
그리고 난민수용소 어디가 좋은지 이야기하는거 보고
이겜 저겜 다 찍먹해보는데
그러는 와중에 카운터사이드로 간다는 글보고
따라서 이주함.
근데 시바 너무 늦게알아서
리세계도 못구할뻔함...
에붕이들 없엇으면
카사 못해봣을꺼임.
어나더에덴+카사로 22년 한해살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