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떤 마음으로 여기 왔을지 말 안해도 안다...이 게임 운영도 좀 모자라고 실수도 많지만 그래도 착한 사람들은 많다.. 


우리도 어떤 기분인지 아는 사람들도 많을거다.. 이래저래 이야기도 다 들어보고 직접 찾아보고 했지만 에픽을 뭐라 하는것보다 시급한건 너희를 위로해주는게 더 시급해보이더라... 고생했다 에붕이들아.. 천천히 쉬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