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사이버 펑크의 아라사카 사부로라는 할애비인데, 멘탈 프린팅과 비슷한 렐릭이라는 기술을 사용해서


자기 인격을 젋은 육체에 집어넣어 영생을 하려는 사람임. 회장도 얘랑 비슷하게 부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지금 지아 할애비의 인격이 멘탈 프린팅을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세실의 뇌에 복사되고 있는 중인데,


이볼브원은 그 할애비의 인격이 필요하니까 회장의 인격이 세실 몸뚱이를 장악하게 만들어서 


어제까지 90대 할아버지던 내가 눈을 떠보니 TS되어 절정 미소녀로 깨어난 사건? 을 찍게 만들 수도 있겠다.


이제와서 회장한테 좋은 꼴 보여주는건 마음에 안든다만, 각성 지아링이 회장을 성불시키고


세실의 의식을 복구해서 세실도 갱생시키고 할 수 있었다면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