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길거리에서 대놓고 젖통 주무르고 엉덩이 만지고 뷰지쑤시고 해도
막 고모님이 사람 많은데서 남사스럽게 뭔짓이냐고 하면
적반하장으로 그따구로 꼴리는 천박한 몸뚱이 가지고서 내가 어떻게 참냐고 화내면 은근 기분 좋아져서 아무말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