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

힐데한테 닭똥같은 눈물 흘리면서


"미나 양은 뭐가 그렇게 특별한가요...?"


하지만 결국 유미나 도와주면서 세상을 구해달라고 함.



2.

엄마가 용혈 폭주로 자기까지 죽이려고 했던 트라우마 있는데 나유빈이 찾아와서 자꾸 그거 개방하라고 함.


내심 무섭고 화도 났지만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나유빈이 앞길 막음. 


어쩔 수 없이 싸우는데 힘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나유빈한테 배빵맞고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쳐맞음.


그래도 후배 앞에서는 아픈 티 안냄.



3. 

7지에서 로리시절 모습나옴. (이때 바나나 우유 마시는 로리 팬아트 터짐)



4.

아라한 서사를 가진 여캐.


5.

각성 종신대사


"사장님은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짐은 제가 덜어드릴 테니까요."


"아, 퇴근하시는 거면 같이 가실까요? 하하, 수고라뇨. 별 말씀을. 일하시는 동안 전 적당히 숨만 쉬고 있었을 뿐인데요, 뭘."


"다들 저한테 거는 기대가 커서 그런지 어깨가 무겁네요. 이렇게 어깨가 뻐근할 땐 병가를 내야겠지만… 사장님을 봐서라도 좀 더 힘내봐야죠."



이거 이길 수 있는 여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