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힘이! 그 권능이!그들이 안배해 놓은 피할 수 없는 세계의 법칙이! 한낱 인간이 바꿀 수 있을 만큼 그렇게 만만해 보이나?!너는! 과연 그런가?!민혁! 아니, 마기의 의지를 잇는 대적자 리이 헤븐즈사인이여!
이거 존나 멋있음.... 카사 시작한 뒤로 친구들 만날때마다 멋있는 등장대사 생각해놓고 그거 읊으면서 인사함...
고딩때 만든 스터디그룹 글귀도 다시 가져와서 쓰고있음...
"우리는 운명의 네 번째 칼날이며, 불로써 인과를 계사하는 자, 키레오티테스(Κυριότητες)."
좀 큰일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