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대표님, 갑자기 무슨 말씀이십니까? 말씀하신대로 이미 분탕 장전을 마쳐놨습니다만

지금 에픽에서 유저들 엄청 몰려온거 안보이냐? 일단 지금은 그런 분탕은 넣어놔야 할 때다...


대표님!!!! 겨우 돈 몇푼 가지고 우리의 원대한 목표를 저버리시려는 겁니까? 카사를 나락으로 보내버리자는 우리의 결의는 어디로 가버린 겁니까!!!!!!!



"조용"

"......"


"상연아, 말을 끝까지 들어야지."


"이번에 온 녀석들은..."

"지금까지의 분탕으로는 부족하다고?"



"...아아..... 크힛...,  크흐히히힛...!"




"자 그럼 상연아...."




"시작해 볼까?"



"흐히히히히히힣히ㅎ히히히힣!!! 크하하하하하하하!!!!!!"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