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써보려고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첫판이 각시윤 리더의 500점 차이나는 하이큐였음
난 이번 주의 전형적인 재핑챙 리더에 서포터랑 이유리-밀리아-에이미 넣고 서포터 넣는 그런 덱이었고
원래 공익을 서브탱으로 굴리다 공익이 쓰던 탬을 뷰빰이 주고 돌려봤어
뭐, 결과부터 이야기하면 상대의 코스트를 착각하는 바람에 우리 후열 내다가 에이미한테 끌려가면서 졌음
근데 뷰빰이가 상당히 오래 버텨주더라
각시윤-에이미+@로 적 유닛 다수가 있는데, 재핑챙과 단 두 명이서 상당한 시간을 벌더라
솔직히 좀 무섭다
공익이 그나마 억제기 역할하는 이번 주도 은근 보이는데, 다음 주에 얘가 출소할 킹-타오린이랑 조합되면 대체 어떨지 감이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