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진 티 팍팍내가지고 이쁘다 귀엽다 막 칭찬 잔뜩 하는데도 입꼬리는 분명 올라가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계속 뒤돌아있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뒤에서 고모님 볼에 자지 가져다대면서 이래두요? 하면
강렬한 수컷향에 고모 슬쩍 돌아보면서
"오늘 하루는 내가 마음대로 하게 해준다면 말이다..."

삐진 티 팍팍내가지고 이쁘다 귀엽다 막 칭찬 잔뜩 하는데도 입꼬리는 분명 올라가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계속 뒤돌아있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뒤에서 고모님 볼에 자지 가져다대면서 이래두요? 하면
강렬한 수컷향에 고모 슬쩍 돌아보면서
"오늘 하루는 내가 마음대로 하게 해준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