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다 여기있으면 망할 유저들과 렉카들이 날 못찾을거라는게 사실이지?






아,그야 물론이지








유저들도 렉카들도....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낼 방법은 없을테니까






뭐....뭐야? 이건? 지진?







(쿵쿵)








....뚱카롱







말도 안돼....설마 새 친구라는게










서로 이런 꼴로 다시 보게 되어 유감이다. 상연

결국 유저들에 항의에 의해 디렉터에서 물러났구나







유저들로부터 카운터사이드를 수호한다는 염원을 가졌지만, 말로가 실로 비참하군









하지만 니 머릿속에 있는 단련된 분탕은 앞으로의 운영에 있어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오...오지마!

가까이 오지마라고 이 괴물아!!!!!


















악취미군. 사업실장

저 녀석을 쳐내지않고 내버려둔 이유가 그런거였나?








오해가 있군 리플송

나는 상연이가 원래 다다렸어야 하는 결말에 등을 밀어준거뿐이다








금태는 아쉽게도....이런 일에 있어 적극적이지 않았지










그보다 이제 그 웃기는 사업실장이라는 직위가 아닌 이사로 승진할때가 아닌가?









오해가 있군. 그것은 내 본질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 중 하나.








한때 코형석을 도와 에픽세븐이란 게임을 조율했던 자들에게 주어지는 칭호지.









내 이름은 정재훈. 한때 확률 사기치다가 버려졌으나, 스튜디오 비사이드로 다시 돌아온 탕아이며








 

개돼지들에게 고개나 숙이는 나약하고 물러 빠진 금태와 카사가 최고매출을 이룰 수 있도록....어둠 속에서 패키지와 각성 재무장을 만들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