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빌라 사는 아저씨 같았음

정문나가고 비 많이 와서 우산쓰고 걸어가고잇는데 옆에 자동차 빵빵거리더니 어디까지 가냐고 태워준다길래

ㅅㅂ 무섭게생겨서 앞에 마트가는거라 뻥치고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