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뽑기이벤때만 들어와서 뽑기 깨작거리다가 안하던 사람인데 이번에 옆집 망하고 넘어오면서 제대로 시작했고 실친 도움받으면서 열심히 하는중임
느낀점1
-패키지 가격이 착함


복커랑 기업성장 ab 샀는데 한 30만원에 재화 ㅅㅌㅊ로 주는 것 같음.
친구가 복귀가 효율 제일 좋다고 했는데 그거 감안해도 좋은듯?
느낀점 2
-캐릭터 가격이 쌈


각성 유미나랑 미니스트라는 주년 선택권으로 받았고 주시윤은 멋있어보여서 나왔을때 30만원주고 천장쳐서 뽑았음.
그러고 이번에 복귀하면서 느낀점은
인게임에서 쿼츠로 사는 주간 기채권 패키지도 있고 주간보상으로도 기득권 주고 해서 천장 자체는 낮은것 같아서 좋더라
느낀점 3
-스킨 이쁜거 많고 캐빨도 좋음


에델이랑 세라펠은 나왔을때 잠깐와서 사고 갔는데 퀄리티 디게 높고 다른스킨들도 등급낮은중에 이쁜게 많더라
카운터케이스나 스토리 읽는 재미도 쏠쏠했음 옆동네 병신겜이랑 하늘과 땅차이 ㅅㅂㅋㅋㅋ
느낀점 4
-전투스킵이 개꿀이더라ㄹㅇ
이벤트맵 한번깨고 스킵 50번씩만 해도 편하고 렙작하기 편해서 좋았음.
옆동네에서 와이번 3년 뒤지게 잡다가 이거 하니깐 너무 행복하더라
이 밑으로는 진행상황임.

모험은 6지역 밀고있는데 1~5지역 어려움 3별작 하라고 해서 그거 먼저 하는중
다이브는 42층에서 오토돌리다가 막힘
그림자 전당은 아직 안해봄
건틀렛도 안해보고 컴까기로만 포인트 버는중임
샤오린이랑 그 핑크머리 재무장 목표로 하면서 pve 다 해보려고 하고있고 게임 진짜 재밌는것같다
장비파밍만 잘 되면 더 재밌을듯?
마지막으로

각성캐 지금 로테이션인3개 다 없는데 누구 먼저뽑는지 알려줘라
게임 진짜 재밌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