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이미 5탄에서 한번 나온 연출이긴 하지만


주시윤 빨간눈으로 통수치는 분위기 잡다가 누구보다 멋진 결정 한뒤에 파란눈 보여주면서 한결 맘편해진모습 보여주는거 너무좋음


스토리 초반 유미나랑 선배 구한다고 죽기 일보직전까지 구르는 유미나 비교해보는것도 재밌었고


지금까지 본편에서 보여준거 기준으로는 그냥 서로 의지하는 동료정도지만 그래도 시윤미나 지지한다..


이제 8지에서 제이크 보고 팬티 갈아입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