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오로지 4월만을 바라보며 버텨왔다.










크크큭!! 마침내 내가 돌아왔다! 자, 카붕이들아 헛된 희망은 버리고 순순히 카사를 접어라! 그 누가 나를 막을소냐!








뚱....






크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