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중요한 줄기는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도 물음표 핑 존나 찍히네
완전 쌩뉴비가 읽으면 지들만 아는 이야기하네 이럴거 같음
일단 호라이즌이랑 콜드케이스는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맞겠지? 호라이즌은 엠버박사가 만든 강인공지능. 콜드케이스는 사도(였던것)의 프레임
그럼 모르스는? 이새끼 뭐하는 새끼임? 설마 얘가 콜드케이스의 본주인인가? 뭔가 솔리뭐시기랑 같은 급이었다가 나락간거 같은데 현재 어떤 행동원리로 움직이고 있는지 모르겠음. 왜 인간이랑 같이삼?
실패작a는 아마 알렉스 말하는거겠지? 그럼 류드랑 셰나가 했던 말은 뭐지 갑자기 류드가 회상하더니 뭔 전대장이야기를 하던데 이게 어떤 상황인지 짐작이 안감
그리고 셰나 정체도 잘 모르겠슴. 일리시움인가 하는곳 간부급쯤되는건가? 학회하고도 연 맺은거보면 에델쪽 소속인건지 먼지...
그리고 호라이즌이랑 리벳은 왜 서로 알고있냐 언제 얼굴 텄노
그리고 스포를 너무 많이 당해서 스토리를 다 알아버려서 좀 화났다. 감동이 많이 줄어들었음. 이래서 스토리 나오면 제깍제깍 봐야되는데 몇개월을 미루다 봐서 ㅠㅠ
그래도 미루고 미루던 호라이즌 2부작 완주해서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