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4월 분탕으로 너희의 사지를 부러뜨려주마!


에붕:오...감사합니다


카사:....?..아니 사지 부순다고..


에붕:네 감사 하다니깐요?


카사:아니 사지를 부수는데 왜 감사하냐고 미친새끼들아!


에붕:원래 있던곳에선 저흴 산채로 믹서기에 넣고 갈았는데요?


카사:...........








딱 이런느낌갓닳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