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챈이 북적북적해서 즐거웠습니다.
돌아가신다니 잡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저마다 좋아하는 게임은 다른 법이니까요.

여러분의 빈자리는 언제나 저희의 가슴속에 남아 허전하겠지만, 다들 같은 하늘 아래 즐겁게 살아가면 되는 것 아닐까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안녕히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