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시위를 해도 1인 시위를 해도 별점테러를 해도
조금도 반응하지 않던곳에서 살다가
하루만에 디렉터가 개노 올리는 거 보고 대가리가 깨졌다
이제 부끄러운 과거는 잊겠다.
'에붕이'라는 부끄러운 칭호는 내려놓고
나는 온전한 '카붕이'가 될것이다.

트럭시위를 해도 1인 시위를 해도 별점테러를 해도
조금도 반응하지 않던곳에서 살다가
하루만에 디렉터가 개노 올리는 거 보고 대가리가 깨졌다
이제 부끄러운 과거는 잊겠다.
'에붕이'라는 부끄러운 칭호는 내려놓고
나는 온전한 '카붕이'가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