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간 챌 대신 사과의 의미로

그늘의 밑바닥 복각

담주에 특별히 후속 한방 더 맥이면


저 에붕이들의 머리통에서 흐르는건

시뻘건 선지와 허연 뇌수로도 모자라

뇌 자체가 될 수 있었을건데 이걸 놓치네



설마...

월초 초기화 이후 각우와 함께 기습복각을 노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