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생각엔 나는 중소과금러 같습니다.

올해 카사 2주년 할 때 쯤 1월에 복귀함. (길티 + 에이미 고로시란...)

아마 21년 2월 이전에도 결제 내역이 있을텐데 로딩이 안되어서 그것까진 못 긁음.
복귀 전 결제 추이랑 비슷할 것이라 생각 (1주년 쯤 처음 시작했으니)
복귀 후엔 과금력이 많게는 4배 이상 늘은 것 같음. (버는 것이 달라진 것도 아닌데...)
상연아... 그만 지갑 털어가라...
이제 에픽을 한 번 봅시다.


하....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깝다!
저 당시 신비 갈피 33,000원 지르는게 하나도 안 아까웠는데
카사 과금맛 한 번 보고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지를 때 즐거웠으면 좋은 소비 아닐까.....?

어찌되었든 카사 정착했으니


4월이 두렵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