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월요일에 봤을 때만 해도 로우큐였던 애랑 하이큐로 만남

월요일에 4900점에서 놀던 애랑 자꾸 만나서는 계속 15점 씩 빨아먹던 게 미안해가지고, 마지막으로 45점 위로금으로 주고 헬스장 가서 사이클 타고 그랬는데;;


어느새 챌린지로 올라와서는 5500점대까지 갔네

동명이인일수도 있고, 내가 이름을 잘못 기억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애가 열심히, 잘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