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카운터케이스는 프리드웬을 기점으로 구분이 가능함
근데 프리드웬 이후, 메이즈 이전 카케 공통점으로는 팀업 주인공-유나, 핑챙, 신지아-는 4카케, 나머지는 3카케라는 점인데

이번 메이즈에선 이례적으로 알렉스가 4카케, 류드가 3카케를 받았음
이번 알렉스 카케에서 노골적으로 필하모닉에 대한 언급이 나왔던걸 생각해보면
이후에 나오게 될 엘리시움 필하모닉 이벤트의 주역이 알렉스라고 봐도 될 것 같고

워낙 이전 울않너에서도, 마음의 증명에서도, 그 이외의 짤막한 미니스토리(분탕이나 루시드)에서도 진짜 지겹도록 나온게 멘탈프린팅인데
알렉스가 그 멘탈프린팅 당사자인 알렉스인만큼, 그리고 알렉스 출시때부터 적대세력, 복제인간 설정을 통해 만들어온 1년 반짜리 떡밥 빌드업인 만큼 엘리시움 필하모닉 이벤트에서 어떻게 끝마칠 지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음

근데 솔직히 1년 반짜리 빌드업이면 각성 각 재는거같은데
같은 초기캐에 빌드업 좀 한 지아도 각성 받은거 보면 알렉스 재무장이 아니라 각성 받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