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 개찐따임
힘숨찐이 아니라 본인이 개쩌는 슈퍼엘리트라고 생각하면서 어깨에 힘 빡주고 살다가
현실의 벽에 개처럼 두드려맞고 자존감 나락까지 떨어져서
흑흑 난 병신이니 이런거라도 해야한다... 난 약하다...
이런 건 나보다 내 동료가 더 잘 한다. 나는 시킨거라도 잘 해야한다...
이런 스탠스 유지하는데 사실 그 자체로도 존나 쎔ㅋㅋ
찐따 기질 + 사실 강자 + 고양이 좋아함 + 존나 상식인
조합이라 주변에선 신뢰도 MAX 표시 계속 보내도 본인이 개찐따라 그냥 나 기분 좋으라고 해주는 말이구나... 착하다... 칭찬 좀 부담스러운데... 이런 식임
닥등이는 트라우마 같은 거 잘 털어내고 찐따인척하는 씹인싸고
치후유는 그냥 열등감이 조금 있는 록리지 찐따는 아님
자존감 낮아서 쭈구리 되는 카사 캐릭은 론리 말고 생각이 안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