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정치국 대변인 수하일 샤힌. [캬루뉴스=힐데 기자]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슬람 무장정파 탈레반이 최근 출시된 카운터사이드의 신규 스킨 '바니걸 파이낸스' 의 일러스트와 모델링을 높이 평가하며 하루 빨리 아프가니스탄에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주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전에도 수하일 샤인 탈레반 대변인은 6일 탈레반의 트위터 계정에서 "응애 나 아기카붕 대시마망 쭈쭈줘"라는 글을 게시하며 탈레반군 대다수가 카운터사이드를 플레이한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