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모 진짜 개기대하고 봤는데 캐릭터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ㄴ ㅏ아쉽다
모듈챌 캐느라 이벤은 늦게 감상했는데
고모 진짜 너~~~~~~~무 아쉽다 아
진짜 아 신지아가 상대라서 그런가
근데 지아한테도 그렇고 고모한테도 몰입이 안됨
아 체스 한판 졌다고 열폭하는것도 납득이 안되고
좀 설득력이 약하다싶어서 억지로 지아때문에 모든걸 뺏겼다고 덧댄것같은데
걍 개망나니 설정이 원래부터 존재햇으면서 왜 큰오빠랑 아버지 사랑을 지아한테 뺏긴거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돼 걍 갑자기 뇌절하는 느낌이야
그리고 죽은 부회장 이새끼는 지도 회장하기 싫어했으면서
사업가로는 인정하던 아버지 의지 자체인 신지아를 왜 그렇게 견제했는지도 모르겠음
뭐 인공생명체라서 괴물이다 이런걸로 걍 몰아가는데 지도 정확히 설명을 못함 왜 싫어하는지
아 그리고 고모 진짜 캐릭터성 너~~~무 아쉽다
아 차라리 좀더 인간적으로 과거에 지아때문에 불합리한 일을 겪었다던가
의도치않게 상처를 입었다던가
지아한테서 공허한 공포같은걸 맛봤다던가
쳐발릴때마다 질투를 활활 불태우던가
좀 인간적으로 조명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면 걍 노력을 조오오온나게 한 모습을 보여주던가
매번 노력을 조오오오오온나게 해도 지아한테 좆발리는 세붕이 애호해로 가고 싶어도
걍 성격파탄자라 원래도 알아서 쳐망할 애가 남탓 좆대로 하다
응 어쩔지아~ 지아는 모든것을 알아요~ 아무것도 못하죠? 고모 개같이 멸망wwwwww
이렇게 돼도 전혀 통쾌하지가 않음
신지아한테 위기상황이란게 성립하지않는건 괜찮은데
고모가 너무 평면적으로 나온게 너~~~~~무 아쉽다
진짜 세붕이가 좀만 입체적이였어도 개처럼 응원할텐데
현실은 개허접같이 돈빨리고 뇌빨리고 얼굴갈리고 불쌍맨이 되어도 걍 무덤덤함
아니 너무 자코같고 시솝 이새끼도 ㅈㄴ 근시안적이라 갑자기 급낮아보임
고모가 그래도 지 도와준건 ㅈ까고 그래도 뭘 자주적으로 해보려고 했던 우리 고모한테
지는 머 한것도 없으면서 아버지타령이나 해대고 있는 놈이 뭘 잘났다고 ㅈㄹ ㄹㅇ;;
고모 차라리 2인자 설정이던가 지아랑 어렸을때부터 함께했거나
아니 걍 지아랑 인연이 너무 부족한게 문제였나란 생각도 들고
걍 마음의 증명 이벤 분량이 생각보다 짧아서 다 쳐 내는 과정이라 약간 몰입이 깨진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고모 진짜 버리기 ㅈㄴ 아쉬운 캐릭턴데 ㅅㅂ 지아랑 반대로 아치에너미 캐릭터로 들고 나오면 ㄹㅇ
ㅈㄴ 애호 마려울거같은데
아 걍 챈에서 고모 올려치기 당한걸 너무 봐서 그런가 기대에 안미치고
아 이벤은 모듈챌이고 뭐고 걍 뇌가 제일 청순할때 봐야되는건가
아니 근데 고모 너무 아깝자나 그래도 고모 살려내고 리모델링 앙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