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이 언제나올지 모른다는

공포심을 항상 안고서 게임해야됨

그순간만큼은 내가 건틀렛을 하는게 아니라

보이지않는 적과 쉐도우복싱하면서 해당유닛 카운터칠 캐릭터위에 손이 왔다갔다 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