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고급 정보 : 경정님은 상한 우유를 먹고

강소영에게 들킨 적이 있다



평소에 빵을 좋아하던 경정님은 몰래 빵을 먹은 적이 많을거야

평소처럼 몰래 빵을 먹다가 갑자기 경위가 들어오자


목에 걸리고 만 거지


급하게 주변에 보이는 우유를 마셨지만

하필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였고 결국 배탈이 나고말아





경정님 괜찮아요?

뭘 그렇게 몰래 먹으려 그래욬ㅋㅋ




으..으응 강소영 경위. 이정도는 끄떡없..어

그리고 몰래 먹으려던게 아니!... 야!




아하하.. 말은 그러셔도 표정은 아닌데요?

소화제라도 사올까요?




아냐.. 신경끄고 업무나 집중해 강소영 경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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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후





강소영 경위... 나 배 아파... 소화제 사조...




ㅋㅋㅋ그럴 줄 알고 미리 사뒀어요. 자 이거 마셔요




우..우웅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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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경정님!! 이거 봐봐요!!!!


상한 우유 마신 경정님 표정~




뭐..엇? 사진은 언제 찍은거야! 

당장 지워!! 


도망가지 말고 강소영 경위!!!





하는 티격태격 문학 어디 없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