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바꼈음

옛날 브리트라 시절에는 막 피 얼마 안 남은 거 보면 "이걸 때려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ㄹㅇ 자원봉사 같은 느낌으로 때리고 원펀킬 안 한 놈 속으로 욕하고 그랬음

약간 퐁퐁남 된 거 같은 느낌도 들고 말이야


근데 지금은 150렙 2.@@% 남은 거 보면, 반대로 감사하게 때림

레이드 최고 피해 보상 노리는 게 아니고 숟가락 얹으면서 "0%만 띄우지 말자"는 마인드다 보니

그런 놈들은 ㄹㅇ 바로 보상 타먹을 수 있는........

뭐라 설명은 못하겠는데 아무튼 좋음 ㅇㅇ


위랑은 반대로 "설거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