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들이 좋아한단거 의식햇는지
아니면 걍 광기를 보여주려고 그런건지
갈수록 죽무새질이 심해져서 그거땜시
하루룽 애호파들은 오히려 싫어햇음
얼마나심하냐면 오르카가 침식체는 죽인다 수준은 애교로 보일정도로 뭐만하면 죽일까요 죽여야겟네요 이런소릴 하는데
오늘 점심먹고 카페가서 커피나 마실까요 정도의 어조로 일상적으로 죽인단 소리를 숨쉬듯 하는 애라서
작중에서 다른 npc들도 좀 무섭다고들 말함
사실 소울워커란게 자신의 어떤 감정으로 힘을 얻는 애들이라
다들 조금씩 정신병자라 볼수잇는데
하루룽은 특히 그 농도가 짙은편
다른 주인공들은 절망해 흑화한 인격(데자이어인격)과 기억세탁후 희망을 품는 인격 (주인공인격) 중 주인공쪽이 억누르고 데자인격쪽이 흥 두고보자 이런느낌인데
하루룽은
데자이어하루룽 : 다죽여버릴거야 시발
주인공하루룽 : 내가 다죽여줄게
데자하루룽 : ?
이게 성장스토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