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예전부터 꽁냥대던 김유정 제이는 알만하니깐 넘어가고


예전에 플레인 게이트때부터 언급됐던 제이 꿈속의 소녀 라는 떡밥이 있었는데 이게 사실 베로니카다. 알파퀸 서지수다 떡밥이 조지게 많았음.


근데 그 소녀가 부산 신지역 스토리에서 떡밥이 풀림.



바로 얘. 지나 그레이스라는 여자임.


얘가 누구냐면 바로 제이가 차원전쟁때 함께 싸웠던 동료이자 선배, 누나 동생 하던 관계지만 전쟁 막바지에 얘는 전사했음.


얼마나 아꼈으면 자신을 대신해 희생했던 누나를 위해서 제이의 J도 사실 지나, JINA 의 J를 따서 만들어서 이름으로 쓰일정도 였음


근데 유니온의 총장이란 놈 모종의 계획으로 검은양이고 늑대개고 사냥터지기고 쓸어버릴려고 알파 나이트, 전성기 시절의 제이하고 지나 그레이스의 클론을 만들어서 제거하려 했으나 계획이 틀어져서 지금은 동료가 됐음.


그런데 눈앞에 나타난 클론이 자신을 기억하고, 또 과거 차원전쟁 동료들(베로니카,트레이너,서지수(알파퀸)) 을 만나버리는 바람에 제이의 연인관계도 꽤 복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