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내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지수양의 힘을 빌리고 싶었네.

지수양이 나한테 한번만 대준다면 나도 참 기쁘겠는데 말이야..."





'이년은 빡통이니까 대준다는게 뭔지도 모르겠지? 이참에 섹스를 가르쳐주겠다'








"대준다는게...."















"나한테 뒤지고 싶다는거겠지? 나를 바보로 아는건가 사장?"







'시발...'











'관리자님 제발 이 이상 저를 실망시키지 말아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