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봤던 순수한모습은 어디가고 바니걸처입고
자지활주로 처흔들더니 웨딩올리고는
걸레짝마냥 아가집에 아가방안마기로 두들겨주니까
결국 xx염색체에 각인된 본능이 떠올라서
어떻게든 아가방안마기로 더두들겨지고싶어서 온몸으로
유혹하고있네 이 걸레같은년
P.S. 물론 내가 개걸레만듬 쓸거면 허락맡고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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