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어리벙벙하게 소심하던 찐따년이 돈 쉽게벌다보니 그 맛에 중독되고, 이젠 배나온 열혈아재들 돈도빨고 물건도 빠는 별창십걸레가 다 되었음.
이 시점엔 그로니아난민창년 출신보다 그 밑구녕이 덜 더럽다고 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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