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가 그래도 버틴것이 씹덕 운영진에 최소한 현장을 알고있기에 그나마 유지되고 나름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봄

특히 제록스 보면 경악할것이 현대 스마트폰 인터넷 기반 기술의 원천이 전부 그 회사 연구소에 나옴


근대 회사 경영진이 현장이나 개발진이 아니었음 제록스가 복사기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게되면서 승진하고 윗대가리가 되는것이 마케팅이랑 운영팀암 눈에 보이는 것이 매출성과다보니 기술개발진들은 여기서 철저하게 배제되어버림


그 결과 마이크로소 소프트사 애플 그리고 이모든걸 아우르는 스마트폰을 만들 원천기술을 가진 회사가 일개 컴퓨터회사가 될수없다면서 그 기술들은 상용화 하거나 특허에 관심없어서 결국 성장기회를 버리게 되었음


이것이 굳이 제록스만의 이야기가 아님 게임회사들도 전부 저렇게 바뀌어가고 있다는것임 사내에서 운영팀이랑 개발팀의 균형이 늘중요하다는 이야기하지만 현실적으로 운영팀이 성과를 다 가져감 왜냐하면 매출이 나오니까 그 매출을 만드는 과금체제를 만드니까 승진하고 윗대가리로 가는것임


 유저와 현장개발 기술개발이 아닌 매출만 만들줄아는 이들이 윗대가리가 되고 그들이 미래고 뭐고 매출만보고 기술개발진은 죄다 배제해버린 그 결과로  한국 게임전반에서 다 터지고 있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