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유입으로 실제로 분탕을 경험해 본적은 없는데 전과도 많은 겜하고 념글도 올라오고 막 4월 4월 이러니까 약간 가정폭력 전과 있는 아버지랑 같이 저녁 먹는 느낌임. 밥먹는데 패치노트 올라올때마다
밥상에 손 얹는 거 마냥
'밥상엎나? 밥상 엎나?' 하는 심정으로 있는 느낌
2주년 유입으로 실제로 분탕을 경험해 본적은 없는데 전과도 많은 겜하고 념글도 올라오고 막 4월 4월 이러니까 약간 가정폭력 전과 있는 아버지랑 같이 저녁 먹는 느낌임. 밥먹는데 패치노트 올라올때마다
밥상에 손 얹는 거 마냥
'밥상엎나? 밥상 엎나?' 하는 심정으로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