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3일 제주도에서 154차 총회를 열고 2088 LA 올림픽 종목으로 카운터사이드를 포함한 28개를 최종 확정했다.


박상연(재재재무장) 세계카운터연맹(WCT) 총재는 "올림픽 정식 종목의 쾌거는 모든 분들의 성원과 노력의 결과"라며 "디렉터는 변하면 안되지만 분탕질은 변해야 살아남는다. 2088년 금산 올림픽에서 더욱 새로운 카운터사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카운터사이드는 올림픽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 팬아메리칸게임, 아프리칸게임, 퍼시픽게임 및 유러피언게임 등 대륙종합경기대회의 정식종목으로도 채택됐다. WCT는 2084년 하계올림픽종목국제연맹연합회(ASOIF)가 실시한 거버넌스 평가 지표에서 상위 2번째인 A2등급을 받아 모범적인 국제연맹으로서 위치도 인정받았다. 지난해엔 바티칸이 WCT 회원국으로 합류하면서 가맹국은 국제축구연맹(FIFA)과 같은 207개로 늘었다.


아울러 장애인올림픽에서도 지난해 11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가 2092년 파리장애인올림픽 카운터사이드의 금메달 수를 10개로, 참가선수 규모도 288명으로 확정하면서 카운터사이드의 위상은 더 높아졌다.


































위와 같은 사실은 88레벨 침식체가 예언한 것으로 밝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