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힐데가 이수연 눈찌르던 시절
콜드케이스 호라이즌 일명 각우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처참한 성능을 지녔으며 그 위용은 프라잉디펜더 시절 킹과 맞먹을 정도였지
그당시 스킬은 지금처럼 한번 찍으면 엄청난 넉백과 후진이 아니라 한번 찍으면 그놈이 날아가던 말건 찍은 자리에 거의 그대로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백스탭을 치던 시절이 있었단다
하필 출시때가 이수연이 노밴인 시절이라 스커가 레인저에게 1대1을 지는 기가막힌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지
지금이야 한번 떡방아 찍기 시작하면 가버릴때까지 박는 호라이즌이였지만 그땐 한번 박으면 빼지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다 그아아악 했다면 믿어지니?
아무튼 그 처참한 성능을 커버하기 위해서인지
각우는 초 근접상태의 적에겐 발로 후려쳐서 거리를 벌리는 특수 평타가 있다는 것이 들어나기도 했지
암튼 호라이즌 빵댕이나 보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