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만 재밌게 봤냐고....

오늘 한달만에 오랫만에 나와서 너무 좋게 봤는데


동일작가가 다른작품 쓴거랑 반응이 너무 차이나서 그런가....

댓글이랑 추천같은게 적어서 그런가 아까 삭제됬더라..

뭔가 챈하는 낙이 사라졌어 나혼자만 댓글단건 아닐텐데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