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바일겜 스토리를 카사하기 전까진
어나더에덴, 라스트오리진
이 투톱이 최고라고 생각했었음.
카사의 이야기의 전개방식이 이 두게임과는
진행방식의 차이가 있어 신선했다.
두 게임처럼
메인케릭7에 사이드케릭3의 비율로 진행된다기 보단
메인5 사이드5 비율로 끊임없이
이벤트, 외전, 메인에서 엮여 묶어서 풀어나가는게
계속 유저한테 궁금하게하고 생각하게 하는거 같다.
마치 시장에서 파는 꽈베기 같달까?
이 방식이 더 좋다, 나쁘다 말하고자 하는게 아님.
개인적으로는 이런 진행방식의 게임을
거즘 처음 접해보는거라 신선하다는 말임.
처음부터 치밀하게 미리 떡밥 짜놓지 않는이상
힘들텐데
일단 재미는 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