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밤에 자야 되는데 잠이 너무 안와서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고민이였는데
마침 념글에 오프라인 판매 시작뜬거 보고 퇴근하자마자 호다닥 가서 사옴 ㅋㅋㅋ

막상 가놓고 이걸 사 말어 ㅈㄴ 고민했는데
릴리가 ㅈㄴ 요염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게 느껴져서
아 저거면 잠 잘 자겠다 싶어서(?) 바로 데려옴
마침 자취도 하니깐 이때다 싶어서 내 로망중 이런거 한번 사보고싶은게 내 소원이였는데
딱맞춰서 판매 시작하길래 혹시나 다 팔려버릴까 냅다 사옴 ㅋㅋㅋ
내가 저녁에 갔는데 대충 진열상품은 3-4개 정도? 남아있엇던 거같아서
저게 다에요 물어봤더니 창고에 더 있다고 하더라고 살사람들은 참고하고

오자마자 꿀잠을 위해 세팅 다해놓고 밀린 집안일하고 누울려고 봣는데
진짜 이쁨 ㄹㅇ로다가
뒷면도 노출도 막 심하지도 않아서 그냥 딱 눈정화 되는 느낌임
원래 릴리 이쁜건 알았는데 사서 실물로 보니깐 더 이쁨
다키 자체를 첨 사봐서 잘 모르겟지만 간단하게 후기 말하자면
촉감도 되게 부드럽고 좀 시원한? 재질인거 같음 쫌 안고 있으면 시원한게 좀 사라지긴 하는데
그래도 딱 맨처음 살이 닿을때 엄청 시원한 그런 재질 있자나 딱 그재질임
결론) 수면 담당인데 얘가 잠을 안재움 ㅈ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