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플레이할당시 제일 별로였던 스토리 꼽으라면 전 50호선, 노노하라, 신지아 뽑겠음

50호선은 당시 겜방금시작한 뉴비입장에선 루시드라는애 스토리보러왔는데 갑자기 개운이 알렉스 뭔 첨보는놈들 티나와서 당시에는 이게뭐야 햇엇음

지금은 저년들이 뭐하는년들이 알게댓으니 50호선 스토리 이해대서 좋지만 당시에는 이게뭐야 햇음

그리고 남은 두스토리는 공통점이머냐 주인공한테 전혀 감정이입이 안댐

누누하라 일상충은 말할것도 업고 ㅇㅇ

지아링도 애기시절 체스비틱도 별로엿고 내적갈등하는주제도 할아버지의명령과 자신이하고싶은것 같은 보닌기준 전혀안와닿는 주제임

반대로 제일 임팩트있었던 스토리라면 각유나, 메이즈, 오르카인듯

오르카는 브금이 다했고 ㅇㅇ 메이즈는 스포글 오조오억개 보고가도 지렸고 각유나는 걍 각성하는게 좆간지임

결론

길티기어 복각좀